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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인시민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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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 서구 쿠팡 물류센터에서 화재 발생 '국가소방동원령'…5개 시도 장비 긴급 지원]]></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yonginsiminilbo.com/imgdata/kyonginsiminilbo_com/202607/202607184829306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 쿠팡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p></td></tr></tbody></table><p><br />인천 쿠팡물류센터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장시간 이어지면서 소방청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다량의 생활용품이 적재된 물류센터 내부에 짙은 연기가 가득 차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를 완전히 진압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p><p> <br />18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6시 55분쯤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 제32물류센터 6층에서 불이 났다. </p><p> <br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 21분 만인 오전 9시 15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내부 면적이 넓고 가연물이 많아 진화에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판단해 낮 12시 25분 대응 2단계로 경보를 격상했다. </p><p> <br />이후 소방청은 오후 3시 15분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전국 가용 소방력을 투입했다. 국가소방동원령에 따라 서울·경기·충북·충남·강원 등 5개 시도에서 지원한 고가사다리차와 무인소방로봇 등 21대를 포함해 장비 142대와 소방관 등 인력 386명이 현장에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p><p> <br />하지만 물류센터 내부 3단 선반에 적재된 생활용품이 불에 타면서 발생한 짙은 검은 연기가 건물 안을 가득 메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 밖으로도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퍼지면서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고, 소방당국은 완전 진화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p><p> <br />화재 당시 물류센터 관계자 등 121명은 모두 자력으로 대피해 현재까지 직원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화재 진압 과정에서 사다리차를 운전하던 40대 소방관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고압산소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p> <br />불이 난 물류센터는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지상 8층 건물로 연면적은 약 29만 9천㎡다. 인천 서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화재로 연기와 분진이 다량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과 취약계층 시설에서는 창문을 닫고 외부 활동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6:4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kyeonginsimin02@naver.com (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인천시]]></category>
	   <media:content width='750' height='4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bigimg/202607/202607184829306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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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quot;교량 바닥부 포트홀 및 상판 일부 파손&quot;...군포시, 금정고가교 전면 통제 긴급 복구·안전점검]]></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yonginsiminilbo.com/imgdata/kyonginsiminilbo_com/202607/202607184948158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군포시는 18일 금정고가교 교량 바닥부에서 포트홀 및 상판 일부 파손이 발견됨에 따라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p></td></tr></tbody></table><p><br />군포시는 18일 금정고가교 교량 바닥부에서 포트홀 및 상판 일부 파손이 발견됨에 따라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긴급 복구 및 안전점검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p>  </p><p>한대희 군포시장은 상황을 보고받은 직후 현장을 찾아 포트홀 및 슬래브 파손 부위와 교량 상태, 차량 통제 및 우회 안내 상황 등을 직접 점검했다. 한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신속하게 복구할 것"을 지시하며 즉각적인 대응을 주문했다.</p><p> </p><p>이에 따라 시는 추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금정고가교의 차량 통행을 즉시 전면 통제하고, 관련 부서의 가용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긴급 투입해 신속한 대응에 나섰다.</p><p>  </p><p>시는 긴급 복구와 함께 교량 구조물의 안전성을 면밀히 확인한 뒤 통행 재개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안전이 완전히 확보되기 전까지 금정고가교의 차량 통행은 제한되며, 해당 구간 이용 차량은 주변 도로로 우회해야 한다.</p><p> </p><p>이와 함께 시는 오는 8월부터 금정고가교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교량의 바닥판과 주요 구조물, 포장 상태 등 시설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필요한 보수·보강 대책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p><p>  </p><p>한대희 군포시장은 “파손 사실을 확인한 즉시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교량을 통제하고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대응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안전에는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히 점검하여,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최대한 신속히 조성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군포시의 교량 시설과 도로 시설 등에 대한 점검을 전반적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8 14:46: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kyeonginsimin02@naver.com (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media:content width='750' height='50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bigimg/202607/202607184948158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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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하남시, K-컬처·국가정원에 AI 더해 수도권 최고 기업·일자리 도시 도약... &quot;대대적 체질 개선&quot;]]></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kyonginsiminilbo.com/imgdata/kyonginsiminilbo_com/202607/202607173528638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하남시청 전경</p></td></tr></tbody></table><p><br />‘살고 싶은 도시’ 하남이 이제 기업과 일자리가 함께 성장하는 ‘수도권동부 경제중심 도시’로의 대대적인 체질 개선에 나선다. 하남시는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국가정원 동시 조성을 중심으로 문화·관광산업의 새로운성장 기반을 다지는 한편, AI 첨단산업과 핵심 기업 유치를 통해 수도권 최고의 기업·일자리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p><p> </p><p>최근 발표된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하남시는 재정자립도에서 A등급(매우 우수)을 받은 반면, 인구와 사업체·고용은 C등급(보통),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D등급(미흡)으로 평가돼‘균형형 도시’로 분류됐다. </p><p> </p><p>실제로 2023년 기준 하남시의 1인당 총생산량(GRDP)은 서울 강남구의 약 6분의1 수준에 머물러 있다. 하남시는 서울 강남과 인접해 있고 지하철 노선 연장 및사통팔달의 도로망 등 수도권 최고 수준의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이를 뒷받침할 자체 산업 기반이 약해 주민들이 서울로 출퇴근하는 ‘베드타운’의한계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대기업과 핵심 고부가가치 산업 유치가 절실한 이유다.</p><p>  </p><p>기업이 지역 경제에 기여하는 규모에서도 이 같은 격차는 고스란히 확인된다. 2025년 기준 기업의 소득을 바탕으로 부과하는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하남시는330억 원에 불과하다. 반면 대기업들이 둥지를 튼 화성시는 4,076억 원으로 하남시의 약 12배, SK하이닉스가 위치한 이천시는 3,032억 원으로 약 9배에 달했다. 이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처럼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양질의 일자리를창출하는 핵심 대기업 유치가 도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열쇠임을 보여준다.</p><p> </p><p>이에 하남시는 적극적인 돌파구 마련에 나섰다. 투자유치 전담 부서를 신설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 ㈜이글루코퍼레이션, 성원애드피아, 연세하남병원 등 13개 우수 기업 및 유관 기관을 유치하며 약 1조 원 규모의 투자와 2,50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p><p>  </p><p>여기서 멈추지 않고 도시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K-컬처 복합 콤플렉스와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연계, 문화·관광·산업이 융합된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K-POP 전문 공연장과 영화·영상 제작시설 등이 들어서는 K-컬처 복합 콤플렉스, 그리고 한강 수변을 활용한 국가정원이 조성되면 문화콘텐츠 산업을 기반으로 한 우량기업 유치는 물론, 국내외 관광객 유입 확대를 통해 하남의 확실한 신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아울러 3기 신도시인 교산지구에는 약 3조 원 규모의 ‘AI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이곳에 인공지능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을 집중적으로 유치해 첨단산업 거점을 구축함으로써, 앞서 언급한 K-컬처와 함께 하남의 미래 경제를 이끌 양대 축으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p><p> </p><p>이현재 하남시장은 “도시의 경쟁력은 더 이상 단순히 인구가 늘어나는 것만으로 평가받을 수 없다”고 강조하며, “그동안 우수한 교통망에 비해 일자리가 부족해 아쉬웠던 하남시의 체질을 완전히 바꾸겠다. 기업과 산업, 일자리가 유기적으로성장하는 경제도시를 만들어 시민들이 일자리와 여가를 지역 내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수도권 최고의 기업 일자리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7 12:32: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kyeonginsimin02@naver.com (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경기도]]></category>
	   <media:content width='750' height='4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bigimg/202607/202607173528638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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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 “여성경제인이 마음껏 도전하는 통합특별시 만들겠다” 강조]]></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0645-446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송형곤 의장, “여성경제인이 마음껏 도전하는 통합특별시 만들겠다” 강조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송형곤 의장은 7월 16일 신안비치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 창립 12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여 여성경제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여성기업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지원 의지를 밝혔다.<br /><br />이날 기념식에는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부시장과 통합특별시의회 류기준 농수산위원장, 시의원, 여성경제인,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와 격려사, 축전 낭독, 모범 여성경제인 표창,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br /><br />송형곤 의장은 축사에서 “여성으로서 사업을 하며 회사를 이끌어 오신다는 것이 지금의 한국사회는 조금 더 나아지기는 했지만, 과거 돌이켜 보면 힘들고 어려운 길을 걸어 오셨다”면서 “그 불리함마저 자산으로 바꿔낸 추진력과 용기에 진심을 존경과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의장으로서 부탁드린다면, 일과 가정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 양립할 수 있는 구조를 함께 만들어 달라”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도 경력단절과 유리천장이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책으로 지원하고 입법으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는 2013년 12월에 설립되어 회원 192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창업보육센터 운영과 여성경제인 경영 연수 등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06: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0645-4462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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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춘천시, '초일류 춘천' 실현 위해 국회·정부 협력 강화]]></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2716-955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춘천시, '초일류 춘천' 실현 위해 국회·정부 협력 강화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국회와 정부, 춘천시가 ‘초일류 도시 춘천’ 완성을 위한 주요 현안 해결에 머리를 맞댔다.<br /><br />육동한 춘천시장은 1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허영 국회의원 주관으로 국회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육동한 춘천시장이 만나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을 비롯한 주요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br /><br />이날 육동한 시장은 춘천역 인근 근화동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춘천역세권 개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사업이 공공성을 갖춘 지역경제 거점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br /><br />이와 함께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 △춘천형 은퇴자마을 조성 △GTX-B 마석~춘천 연장 등 춘천의 미래 성장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한 건의자료를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br /><br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은 근화동 일원 42만6,895㎡에 주거·상업·업무시설과 환승센터 등을 조성하는 복합개발사업이다.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적용하는 전국 첫 사례로 인근 도시재생혁신지구와 토지이용계획을 연계해 근화동·소양동 일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이끄는 것이 핵심이다.<br /><br />춘천 기업혁신파크 선도사업은 AI와 바이오를 중심으로 기업과 연구기관, 주거·상업시설이 결합된 자족형 복합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춘천시는 국가균형성장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에 대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건의했다.<br /><br />수열에너지 융복합 클러스터는 소양강댐 심층수를 활용해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유치하고 관련 신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글로벌 기업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시장 수요가 집중된 시기에 조기 분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부의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br /><br />춘천형 은퇴자마을은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한 의료 인프라와 수도권 접근성,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자연·의료·문화·일자리가 결합된 웰에이징 타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br /><br />GTX-B 마석~춘천 연장사업은 수도권과 춘천을 연결하는 교통망 확충을 넘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성장축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춘천시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요청했다.<br /><br />육동한 춘천시장은 “국회 및 정부와의 굳건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춘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역세권 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기업혁신파크와 수열에너지 클러스터, 은퇴자마을, GTX-B 춘천 연장 등 핵심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청년이 머물고 기업이 찾아오는 초일류 도시 춘천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br /><br />허영 국회의원은 “춘천역세권 개발사업이 대한민국 역세권 개발의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행정적·입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에 충분히 공감하는 만큼 관계 부처와 함께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2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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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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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 경제를 빛낸 기업… '2026년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4931-9603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서 수여식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16일) 오후 2시 30분 아스티부산에서 지역 경제를 이끌어 온 부산 연고 기업 33개사를 '2026년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으로 선정하는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부산시 명문향토기업 인증제도는 2006년부터 시행됐으며, 부산에 본사를 두고, 업력 20년 이상, 상시 종업원 수 100명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00억 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업으로 경제적 기여, 고용유지, 근로조건, 사회적 기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br /><br />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기업 대표와 임직원, 우대 시책 협조 기관 관계자, 청년홍보서포터즈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br /><br />시는 이날 선정된 33개 기업에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인증 현판과 인증서를 수여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기업들의 성과를 함께 축하할 예정이다.<br /><br />이어지는 간담회에서는 기존 인증기업과 우대 시책 협조 기관의 환영 인사, 신규 인증기업의 성공 요인 공유, 기업 대표와 청년 임직원의 정책 제안 등이 진행된다.<br /><br />올해 선정기업은 신규 23개사와 재인증 10개사로 구성됐다. 특히 신규 선정기업은 지난해 5개사에서 크게 늘어 명문향토기업 지원 확대를 계기로 인증 제도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과 시민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br /><br />선정기업의 업종도 전통 제조업을 넘어 전기·전자, 조선, 자동차부품, 신발, 식품, 수산, 항공, 금융, 의료 등으로 다양해져 명문향토기업 인증이 부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대표기업 인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br />선정기업에는 인증 현판과 인증서 수여를 비롯해 정책자금 우대 지원, 지방 세무공무원의 질문·검사권 유예, 청년홍보서포터즈 운영 등 홍보 지원, 부산도시가스 요금 우대 등 다양한 기업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br /><br />이와 함께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영화의전당, 시 전문 체육시설과 민간 문화관광 플랫폼 ‘홀릭잼’ 제휴시설, ‘텐퍼센트커피’ 등에서 임직원을 위한 문화·관광·여가 분야 이용 혜택도 지원된다.<br /><br />시는 ‘민생 100일 찾아가는 동행간담회’를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 등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추진 중이다. 이번 간담회는 프로젝트의 3번째 동행으로 마련됐으며, 명문향토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 현장의 청년 인재 확보, 근무 환경 개선, 부산 정주 여건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해 향후 기업 지원 정책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br /><br />한편, 이날 수여식에서는 시와 경영인증평가원(원장 신솔푸름)이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표준(ISO) 인증 심사 및 임직원 교육 이용 우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br /><br />이번 협약은 경영인증평가원의 제안으로 추진됐으며,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 국제표준(ISO) 인증 심사와 임직원 전문교육 비용 일부 공제를 희망 기업에 지원해 기업 경영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민관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대표기업 우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또한 이번 협약은 지난해 ‘홀릭잼’과 ‘텐퍼센트커피’에 이어 명문향토기업 지원을 위한 세 번째 민간기업 자발적 참여 우대 협약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해 온 명문향토기업의 가치와 역할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전재수 시장은 “부산광역시 명문향토기업은 오랜 기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해 온 부산의 자부심이자 경쟁력이다”라며, “앞으로도 명문향토기업의 위상을 높이고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부산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청년이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0: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4931-9603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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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던 베넷 주한 뉴질랜드대사 포항 방문…미래산업·국제교류 협력 논의]]></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2727-4474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용선 포항시장은 16일 포항을 공식 방문한 던 엘리자베스 베넷(Dawn Elizabeth Bennet) 주한 뉴질랜드대사와 면담을 갖고 국제교류 확대와 미래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박용선 포항시장은 16일 포항을 공식 방문한 던 엘리자베스 베넷(Dawn Elizabeth Bennet) 주한 뉴질랜드대사와 면담을 갖고 국제교류 확대와 미래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이날 면담에서 양측은 포항시 우호교류도시인 뉴질랜드 오클랜드시와의 교육·문화·관광·청소년 분야 교류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첨단 제조업과 청정에너지·수소, 저탄소 기술, 바이오, 스마트시티 등 미래 성장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br /><br />  던 베넷 대사는 한국전쟁 참전으로 이어진 한국과 뉴질랜드의 오랜 우호 관계와 최근 APEC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발전한 점을 언급하며,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를 통해 양국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자는 뜻을 전했다.<br /><br />  포항시와 뉴질랜드의 교류는 2008년 뉴질랜드 노스쇼어시와 교류의향서를 체결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노스쇼어시가 오클랜드시로 통합되면서 2012년 오클랜드시와 새로운 교류의향서를 체결했으며, 학교 간 교류와 민간 교류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우호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br /><br />  박용선 포항시장은 “포항시와 오클랜드시가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관광·교육·청소년 교류는 물론 미래 신산업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던 베넷 대사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br />  이에 던 베넷 대사는 포항시와 뉴질랜드 간 우호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지방정부 간 교류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 /><br />  한편 던 베넷 대사 일행은 포항의 대표 관광명소인 스페이스워크와 포스코 홍보관 Park1538을 방문해 산업과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포항의 도시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확인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27: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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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달성군, 발주공사 안전관리 교육 실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3400-5980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달성군청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달성군은 7월 16일 군청 군민소통관에서 발주공사 담당공무원과 시공현장 관리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달성군 발주공사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발주기관과 시공사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교육에서는 건설공사 안전보건 확보 의무와 중대재해처벌법 등 주요 법령의 이해를 비롯해, 실제 사고사례 분석과 재발방지 대책, 현장 위험요인 발굴·개선 방안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뤘다.<br /><br /> 강사로 나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대구서부지사 전문가는 발주기관과 시공사의 역할과 책임,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기법 등을 설명하며 자율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강조했다.<br /><br /> 최재훈 달성군수는 “건설현장의 안전은 어떠한 가치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며 “발주기관과 시공사가 함께 책임의식을 갖고 안전관리에 힘써 군민과 근로자가 안심할 수 있는 현장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34: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3400-5980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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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권오상 대구 서구청장, “악취 저감 총력” 염색산단 공동폐수처리장 찾아]]></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0005-480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권오상 서구청장, “악취 저감 총력” 염색산단 공동폐수처리장 찾아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광민 기자] 권오상 구청장은 지난 15일, 서구 실정에 맞는 환경기준 마련을 위한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염색산업단지 내 여러 악취배출원 중 하나인 공동폐수처리장을 찾았다.<br /><br /> 이날 권오상 구청장은 염색산업단지 공동폐수처리장의 현황과 폐수처리 공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공동폐수처리장 전체를 둘러보며 악취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br /><br /> 이어 동행한 박광렬 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염색산업단지의 환경개선 등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 권오상 구청장은 “염색산단의 환경 개선은 향후 대구의 중심축이 될 서대구역세권 개발 사업과도 연계되어 있다”라며, “더 살기 좋은 서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br /> <br /> 서구는 업종 규제 완화와 더불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용 없이 엄격한 행정처분을 적용하고, 악취 저감 등을 통해 주민들이 숨쉬기 좋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서구’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01: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광민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0005-480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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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민선 9기 투자협약 첫발… GC녹십자, 청주에 5,300억원 투자]]></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4342-2502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선 9기 투자협약 첫발… GC녹십자, 청주에 5,300억원 투자. 사진(왼쪽부터 신용한 충북도지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이장섭 청주시장)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청주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첨단 바이오산업 분야 기업 투자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br /><br />시는 16일 충북도청 여는마당2에서 충청북도, GC녹십자와 청주 오창공장 생산시설 확충을 위한 5,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br />협약식에는 이장섭 청주시장과 신용한 충북도지사,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투자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br /><br />이번 협약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청주시와 충청북도가 함께 체결한 첫 투자협약으로, 새 시정의 기업 투자유치와 바이오산업 육성 의지를 보여주는 첫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올해부터 오는 2033년까지 청원구 오창읍 기존 사업장에 총 5,300억원을 투자해 신규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기존 생산설비를 확충한다. 이와 함께 120명의 신규 일자리도 창출할 계획이다.<br /><br />이번 투자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 정맥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제품 ‘알리글로(ALYGLO)’의 후속 제품 개발과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것으로, 미국 시장을 겨냥한 피하주사형 면역글로불린 신제품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완제 생산라인을 증설하는 등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GC녹십자 오창공장은 혈장분획제제와 유전자재조합제제 등을 생산하는 핵심 생산기지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획득한 알리글로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br /><br />시는 이번 투자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오송의 연구·개발(R&D) 인프라와 오창의 생산기반이 연계되면서 지역 바이오산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시는 충청북도와 함께 GC녹십자의 투자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하고 기업 애로사항 해소에도 힘쓸 방침이다.<br /><br />이장섭 청주시장은 “민선 9기의 첫 투자협약을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기업인 GC녹십자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투자가 청주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충청북도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어 “앞으로도 반도체와 바이오, 이차전지, 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우수기업을 적극 유치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지원 체계를 구축해 청주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43: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media:content width='' height=''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4342-2502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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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청주시의회, 최영중 의원 사직서 즉시 수리… &quot;더 이상 시민을 실망시키지 않는 의회로 거듭날 것&quot;]]></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6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200909-128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주시의회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청주시의회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16일 13시경 의장 주재하에 양당 원내대표가 참석하는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br /><br />해당 혐의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중대 사안임에 의견을 같이했고, 즉각적인 '윤리특별위원회 긴급 구성'하는 등 행정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br /><br />이와 같은 의회 차원의 조속하고 단호한 대응에 심리적 압박을 느낀 최영중 의원은 이후 자진해서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에 의장은 즉시 수리했다.<br /><br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은 "불미스러운 일로 시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의회 전체가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앞으로 도덕적 윤리 기준을 한층 더 강화하여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20:09:00</pubDate>
	   <section>sc89</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media:content width='' height=''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200909-1280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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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고성미 금천구의회 의장, ‘금천 G밸리 지속가능 경영 연구회 정책제안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1215-495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금천구의회 간담회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지난 7월 15일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고성미 의장은 금천구의회에서 'G밸리 지속가능경영 연구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 금천구의회는 지난해 (사)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와 함께 'G밸리 지속가능경영 연구회'(대표의원 고성미)​를 구성해 G밸리 중소·벤처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연구를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간담회에서는 ▲ESG 활성화 정책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및 에너지 순환시스템 구축 ▲기업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 ▲탄소배출권 자산화 ▲제도 개선 및 행정지원 방안 등을 중심으로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의견을 나눴다.<br /><br /> 고성미 의장은 "이번 간담회는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책을 현실로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민선8기가 산업환경이라는 기반을 마련했다면, 민선9기는 ESG와 탄소중립이라는 미래 경쟁력을 갖춰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 노현호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부본부장은 "탄소중립의 출발은 선언이 아닌 데이터”라며 "기업의 전력사용량과 탄소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소배출권 확보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기업 중심 ESG 정책만으로는 G밸리 지원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시범기업을 육성해 성공모델을 확산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br /><br /> 에코벨 김소연 대표는 "탄소감축은 비용이 아니라 새로운 수익모델”이라며 "신재생에너지로 감축한 탄소를 배출권 자산으로 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데이터센터 폐열을 지역난방과 온수 공급 등에 활용하면 주민 수용성과 지역 에너지 경쟁력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 구청 관계자들은 환경개선 사업 성과와 연계한 ESG 정책 및 에너지 데이터 기반 정책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br /><br /> 참석자들은 G밸리가 데이터 기반 에너지 관리, 탄소배출권 자산화,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ESG 경영이 결합된 국내 대표 스마트 친환경 산업단지로 도약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br /> <br /> 연구회는 이번 간담회 결과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및 에너지 순환시스템 구축 ▲G밸리 ESG 활성화 정책 마련 ▲ESG 경영 활성화 조례 정비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 등 전문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br /><br /> 고성미 대표의원은 "ESG는 이제 선택이 아닌 기업의 생존 전략”이라며 "금천구의회도 기업의 에너지 비용을 줄이고 탄소를 새로운 자산으로 만드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12:00</pubDate>
	   <section>sc85</section>
	   <section_k><![CDATA[서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1'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1215-4956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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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일타강사' 2탄 &quot;서울의 삽은 멈추지 않아&quot;… 시민주거안정 구체적 해법 공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8</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5610-93130.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특별시청</p></td></tr></tbody></table><p><br />[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부동산시장의 매매·전세·월세 트리플 상승 원인을 분석한 영상을 공개한데 이어 서울시민의 주거안정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제시했다. <br /> <br /> 서울시는 16일 오후 ‘일타시장 2탄: 이재명 정부에 전달한 부동산 처방전, 부동산 지옥 이렇게 해결해야 합니다’ 영상을 서울시장 공식 누리집과 소셜방송 라이브서울을 통해 공개했다.<br /> <br /> 첫 번째 영상이 수요 억제와 공급 규제로 매매·전세·월세 가격이 동시에 오른 원인을 분석했다면, 이번 영상은 주택공급 정상화를 위한 정부 정책 전환과 서울시 실행계획을 담았다.<br /> <br /> 오 시장은 “규제를 모두 풀자는 것이 아니라 투기는 막되, 규제에 묶인 주택공급은 풀어야 한다”며 “수요 억제 중심에서 공급 중심으로 부동산 정책 기조를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span class="bold">'① 새집 10채 중 9채는 민간… 정비사업 규제 풀어 막힌 공급 다시 순환'</span><br /> <br /> 오 시장이 제시한 첫 번째 처방은 민간 정비사업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주택공급, 이른바 ‘닥공(닥치고 공급)’이다.<br /> <br /> 최근 3년간 서울에서 준공된 주택의 약 92%를 민간이 공급한 만큼, 공공 중심의 규제 완화와 공급 촉진책을 재개발·재건축 등 민간 정비사업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br /> <br /> 서울시는 정비사업 이주비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을 70%까지 높이고, 재개발·재건축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3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할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또 민간 정비사업의 법적 상한 용적률을 1.2배까지 완화하고, 재개발 임대주택 제공 비율도 현행 50%에서 재건축과 같은 30% 수준으로 조정해 사업성을 높이는 방안도 제시했다.<br /> <br /> 오 시장은 “최근 5년간 서울의 연평균 정비사업 착공 물량이 이전 5년의 2만 9천 호에서 1만 5천 호로 감소했다”며 “사업성이 확보돼야 다음 공급이 나올 수 있는데 LTV상향, 조합원 지위 양도 한시 완화, 용적률 완화가 이뤄지면 막힌 혈을 뚫듯 공급이 다시 돌게 된다”고 말했다.<br /> <br /> <span class="bold">'② 민간임대 다시 시장으로… 전월세 공급 주체로 육성, 기업형 제도 도입'</span><br /> <br /> 두 번째 처방은 민간임대주택의 회복이다. 서울의 민간임대주택은 40만 7천 호로 전체 임차주택의 약 20%를 차지하며, 임대사업자 약 9만 3천 명이 주요 공급자로 참여하고 있다.<br /> <br /> 오 시장은 “임대사업자를 규제 대상이 아니라 안정적인 전월세주택을 공급하는 주체로 봐야 한다”며 매입형 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 규제와 종합부동산세 합산배제 제한 완화를 요청했다.<br /> <br /> 또 침체된 비아파트 임대시장에 안정적인 장기 공급자가 참여하도록 ‘기업형 민간임대사업자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도 제안했다.<br /> <br /> <span class="bold">'③ 세금 급증 막고 중산층·장기보유자 주거 부담 완화…세제개편 급선무'</span><br /> <br /> 세 번째 처방은 공시가격 상승으로 세금 부담이 급증한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 등을 위한 세제 개편이다.<br /> <br /> 오 시장은 종합부동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현행 수준으로 동결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유지하는 한편 지난 16년간의 물가와 주택가격 상승을 반영해 재산세·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을 조정해야한다고 밝혔다. <br /> <br /> 올해 공시가격 상승만으로 서울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액은 전년보다 79%, 납부 인원은 3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정시장가액비율까지 80%로 높이면 세 부담은 전년보다 210%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br /> <br /> <span class="bold">'서울시가 할 수 있는 일부터…주거비 지원·공공주택 13만 호 공급 기반 마련'</span><br /> <br /> 오 시장은 정부에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시가 직접 추진 중인 시민 주거안정 대책도 소개했다.<br /> <br /> 서울시는 지난 3월 발표한 ‘무주택 시민 주거안정 종합대책’을 통해 전세보증금과 대출이자, 월세를 지원하며 무주택 시민의 당면한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공공분양과 공공임대 확대를 병행해 총 13만 호의 공공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민간 정비사업을 포함한 서울 전체 주택공급에도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2031년까지 주택 31만 호 착공을 목표로 ‘주택공급 쾌속 추진 9대 과제’를 추진 중이다.<br /> <br /> (확산) 신속통합기획 2.0의 성과를 모아주택 등 다른 정비사업으로 확산하고, 총괄 공정촉진책임관을 행정2부시장으로 격상해 지연사업을 매월 특별 점검한다.<br /> <br /> (현장) 조합 또는 신탁 등 사업방식을 둘러싼 주민 갈등에는 서울시와 자치구가 설명회와 주민투표를 지원하고, 공사비 분쟁에 전담센터를 투입해 조기에 갈등을 해소한다. <br /> <br /> (속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인허가 검토 기간 단축을 추진하고,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조합에는 사업비 융자 금리 우대 등 인센티브도 제공한다.<br /> <br /> 오 시장은 “정부의 결단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서울의 삽은 멈추지 않는다”며 “서울시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은 먼저 추진해 시민이 기다리는 주택을 실제 공급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가 건의한 과제는 어느 하나 서울시를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의 전셋집과 월세, 이사와 내 집 마련에 직결된 문제”라며 “서울시의 데이터와 현장 경험은 언제든 정부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마지막으로 “진단을 바꾸면 정책이 바뀌고, 정책이 바뀌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며 “부동산에는 여야가 없다. 정부는 공급의 문을 열고, 서울시는 시민에게 더 많은 집이 돌아가도록 현장에서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5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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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서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8'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5610-931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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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의회 이재진 의장, 눔 (Noom) 정세주 의장 접견 및 간담회 개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1409-270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접견 및 간담회(안쪽 가운데 이재진 강남구의장, 왼편 정세주 Noom 의장, 오른편 이종원 구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강남구 의회는 16일 오후 2시 의장실에서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눔(Noom)의 공동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정세주 의장을 접견하고 강남구 스타트업 육성과 청년 창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간담회는 대한민국 대표 스타트업 중심지인 강남구의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정세주 의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지역 창업 지원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원(나 선거구) 의원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청년 창업가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킹 지원 ▲강남구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br /><br />  정세주 Noom 의장은 "강남구는 대한민국에서 스타트업 인프라가 가장 잘 갖춰진 곳이자 많은 청년들이 글로벌 시장을 꿈꾸며 도전하는 출발점이다"라며 "후배 창업가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계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멘토링과 시스템 지원 등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br /><br />  이재진 의장은 "미국 실리콘밸리와 뉴욕에서 글로벌 유니콘 기업을 일궈낸 정세주 의장의 도전 정신은 청년들에게 큰 귀감이 된다"라며 "강남구 의회는 강남구가 세계적인 스타트업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14:00</pubDate>
	   <section>sc85</section>
	   <section_k><![CDATA[서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8'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1409-2704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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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의회, 제293회 임시회 개회]]></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4820-551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93회_고양석의장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광진구의회(의장 고양석)가 7월 16일부터 7월 22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br /><br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 및 채택의 건’을 비롯하여 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고자 마련됐다.<br /><br />임시회 첫날인 16일 오전에는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본격적인 회기의 시작을 알렸다. 고양석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면밀한 검토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에 힘써 달라”며, “새로운 희망을 안고 출발한 제10대 의회가 구민에게 신뢰받는 품격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어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서민우 의원은 “자양4동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1층에 조성 중인 공원에 보행 통로를 추가하여 구민의 동선 및 접근성을 개선할 것”을 강조했으며, 이동길 의원은 “광진구의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주택정비 사업을 지연 없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br /><br />오후에는 예산결산(위원장 최상규·부위원장 장지은), 윤리(위원장 유지훈·부위원장 최동수), 행정사무감사(위원장 이동길·부위원장 고상순) 등 특별위원회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각각 선출하고,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는 의회사무국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했다.<br /><br />한편, 광진구의회는 오는 2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하고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다. 이후 회기 마지막 날인 22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최종 의결한 후 폐회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48:00</pubDate>
	   <section>sc85</section>
	   <section_k><![CDATA[서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9'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4820-55171.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4820-55171.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오세훈 시장, 16일(목) ‘2026 서울테크서밋’ 참석…“AI·바이오 융합, 기업성장 사다리 구축해 글로벌 도약 뒷받침”]]></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5735-8845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목)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서울테크서밋 포럼'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다음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후 2시,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서울테크서밋｣에 참석해 AI와 바이오 융합을 통한 미래산업 육성 의지를 밝혔다.<br /><br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경제진흥원(SBA), 연세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대학과 연구기관, 투자기관, 바이오·AI 기업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서울테크서밋’은 서울형 R&D 협력 플랫폼으로, 기존 전략산업별 분과 중심으로 운영됐던 ‘서울테크밋업’을 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를 확대하는 행사로 개편해 올해 처음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AI와 바이오 융합을 중심으로 미래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br /><br /> 서울형 R&D는 지난 20여 년간 4,500여 건의 기술개발을 지원한 서울시의 대표 혁신기술 기업 지원사업이다. 올해도 420억 원 규모로 195건의 기술개발 과제를 지원해 AI·바이오 등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하고 있다.<br /><br /> 이날 포럼에서는 서울형 R&D 지원을 바탕으로 성장한 우수기업 사례도 소개됐다. AI 언어 데이터 전문기업 ‘플리토’는 AI 기반 다국어 동시통역 솔루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을 상용화해 국내외 대형 국제회의와 APEC 고위관리회의 등에 적용되는 등 기술사업화 성과를 거뒀다.<br /><br />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의 미래를 설계할 최상위 정책기획기구인 'G3 서울 기획위원회' 미래경제분과위원장 유혁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 특임교수도 참석했다. 서울시는 ‘G3 서울 기획위원회’를 중심으로 AI·바이오 등 미래 핵심산업 육성 전략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 오 시장은 개회사에서 “기업에 대한 기술개발부터 실증, 투자, 글로벌 도약에 이르는 성장 사다리를 구축하고, 이를 통한 기술 혁신을 시민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글로벌 TOP3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57:00</pubDate>
	   <section>sc85</section>
	   <section_k><![CDATA[서울]]></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다음 기자]]></author>
	   <category><![CDATA[서울]]></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84'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5735-8845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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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미래 혁신 이끌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1033-980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광역시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은 공석인 이사장 직위에 공공경영 전문성과 혁신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선임하기 위해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7일까지 신임 이사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공개모집은 급변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단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이끌 최고경영자를 선발하기 위한 것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역량 있는 전문가를 폭넓게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br /> 공단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수구청장, 연수구의회 및 공단 이사회가 추천한 7명으로 독립적 운영의 비상설 기구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회는 이사장 후보자의 심사기준과 선발방법, 공개모집 절차 등을 심의·의결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후보자를 연수구청장에게 추천할 예정이다.<br /><br /> 응모 자격은 ▲3년 이상 4급(상당) 이상 공무원 경력자 ▲출자·출연기관 상임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상장기업 또는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기업의 상임임원으로 3년 이상 재직한 사람 ▲대학·연구기관에서 공기업 또는 경영학 분야의 부교수 또는 선임연구위원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한 사람 등 관련 규정에서 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이다.<br /><br /> 지원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의를 받은 후 최종 후보자로 추천된다. <br /><br /> 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개모집은 단순한 기관장 선임이 아니라 연수구의 미래 공공서비스 혁신을 함께 이끌 리더를 모시는 과정"이라며 "공공성과 전문성, 혁신역량을 갖춘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 공단은 도시공원, 체육시설, 주차시설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운영하며 구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방공기업이다. 최근에는 ESG 경영, 디지털 혁신, 스마트 시설관리 등 미래지향적 경영을 적극 추진하며 공공서비스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br /><br /> 모집공고와 세부 자격요건, 제출서류 및 전형일정은 연수구청 홈페이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지방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클린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사항은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경영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10: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1033-9803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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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 영종구의회, 나무속자연공작소(P.I.M.) 개관식 참석]]></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2555-3708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 영종구의회, 나무속자연공작소(P.I.M.) 개관식 참석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영종구의회는 16일 중산동87번길 40-43에 위치한  ‘나무속자연공작소·쉼터 P.I.M.’ 개관식에 참석해, 장애인 상생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자원순환 확산을 위한 의회 차원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br /><br />이날 개관식에는 최미자 의장을 비롯해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현정 의원이 참석했으며,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주요 내·외빈이 함께해 나무속자연공작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br /><br />참석 의원들은 버려지는 목재를 재활용하고 장애인이 전문 목공기술을 비장애인에게 전수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나무속자연공작소의 운영 취지에 공감하고, 장애인 자립과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 온 김영훈 대표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br /><br />최미자 의장은 “이곳에서 만들어질 목공예품 하나하나에 담길 목수들의 땀방울과 숭고한 ESG 정신이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 널리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라며 “공작소의 상생 정신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늘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26: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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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46'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2555-3708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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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제282회 임시회 첫 조례안 심사]]></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4458-5859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제282회 임시회 첫 조례안 심사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는 제28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인천광역시 연수구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해 모두 원안가결하고, 민간위탁 보고안 3건을 보고받았다.<br /><br />이번 회의는 제10대 연수구의회 구성 이후 처음으로 조례안을 심사한 회의로, 위원회는 각 안건의 실효성과 행정 운영의 적정성, 주민 편익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br /><br /> '인천광역시 연수구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의 외부위원 비율과 자격요건을 정비하는 내용으로, '인천광역시 연수구 각종 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위원회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으로 각각 원안가결됐다. 또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옴부즈만 위촉 동의안'은 기존 옴부즈만의 임기 만료에 따라 신규 옴부즈만을 위촉하는 내용으로 원안가결됐다.<br /><br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중소기업 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기금의 존속기한을 2031년 9월 30일까지 5년을 연장해 중소기업 지원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내용으로 원안가결됐다. 또한 '인천광역시 연수구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행정안전부 자치법규 개선과제에 따라 관련 조례를 정비하는 내용으로, '인천광역시 연수구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금고 평가 기준을 개선하고 약정금리 공개 절차를 신설하는 등 금고 지정·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내용으로 각각 원안가결됐다.<br /><br />'인천광역시 연수구 음식판매자동차 영업장소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상위법 개정에 따른 영업범위 확대를, '인천광역시 연수구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상위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를 정비하는 내용을 담아 각각 원안가결됐다.<br /><br />아울러 기획복지위원회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이사랑꿈터 10호점 민간위탁(재위탁) 보고안', '인천광역시 연수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민간위탁 보고안', '인천광역시 연수구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보고안'을 통해 민간위탁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사업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br /><br />탁현수 기획복지위원장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조례안을 심사하는 자리였던 만큼, 조례가 실제 행정 현장에서 무리 없이 시행될 수 있는지와 구민에게 필요한 내용이 충실히 담겼는지를 꼼꼼히 살펴봤다”며 “앞으로도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바탕으로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가 마련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심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기획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은 오는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4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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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3'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4458-58591.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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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제282회 임시회에서 조례안·동의안 등 안건 심의]]></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4615-979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제282회 임시회에서 조례안·동의안 등 안건 심의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는 7월 16일 제28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연수구청장이 제출한 조례안 2건 및 동의안 5건, 보고안 2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br /><br />  이날 회의에서 다뤄진 안건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자치법규 부패영향평가 개선 권고를 반영한 조례 정비, 연수문화재단·연수구청소년재단의 공유재산 무상사용 동의, 연수문화재단 이사회 의결사항 보고 및 국제언어체험센터 재위탁 보고안 등이다.<br /><br />  먼저 '인천광역시 연수구 지방행정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자치법규 부패영향평가 개선 권고에 따라 지방행정동우회의 수행사업 범위와 보조금 지원 대상 사업을 보다 명확히 규정한 것으로, 위원회는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원안가결했다.<br /><br />  '인천광역시 연수구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공공체육시설 사용의 투명성 제고 방안’권고를 반영해 사용허가 우선순위를 정비하고, 사용허가 취소 또는 정지 시 30일간 재사용을 제한하며, 그 결과를 구 홈페이지에 게시하도록 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여 개정한 것으로, 원안가결했다.<br /><br />  연수문화재단이 위탁운영하는 구(舊) 송도역사와 송도문화마루, 연수구청소년재단이 위탁운영하는 연수구청소년센터,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등 5개 시설에 대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른 사용료 면제(무상사용) 동의에 대해서는, 재단이 연수구 출연 비영리 공공법인으로 공익적 비영리사업을 수행하고 있어 법령상 무상사용이 가능하다고 판단하면서도, 연수구청소년센터·도시재생어울림센터·연수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 등 3개 시설에 대해서는 의회 동의 절차 이전에 이미 시설 사용이 시작된 점을 지적하며, 집행부에 절차 지연 경위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고 향후 관련 절차를 준수할 것을 주문했다.<br /><br />  이 밖에도 위원회는 2026년 제2차부터 제4차까지 연수문화재단 이사회에서 의결한 2025 회계연도 결산 및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주요 의결사항을 보고받고, 2026년 12월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국제언어체험센터 및 외국어열린센터에 대해 공개모집을 통해 2027년부터 3년간 민간위탁(재위탁) 운영할 계획이라는 보고를 받았다.<br /><br />  한지혜 자치도시위원장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안건심사인 만큼 조례 내용뿐 아니라 절차의 적정성과 행정의 투명성까지 꼼꼼히 살펴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과 직결되는 조례와 공유재산 관리가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br /><br />  이날 위원회에서 가결된 안건은 오는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46: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54'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4615-9795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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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김원진 서해구의원, “서울7호선 청라 연장 지연 우려… 서해구, 선제적 대응 나서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5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1532-1430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해구의회 김원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청라1·2·3동)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 서해구의회 김원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청라1·2·3동)이 16일 열린 제28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지연 우려와 정보공개 문제를 지적하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서해구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br /><br />김 의원은 “그동안 인천시는 2027년 개통을 공식화해 왔으나, 최근 당초 계획보다 최소 2년에서 최대 4년까지 개통이 지연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br /><br />또한 "지난 2년간 서해구가 인천시 도시철도건설본부에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해 보고받은 자료와 지난 6월 민선 9기 인수위원회 보고에서 공정 지연 가능성이나 개통 시기 변경에 대한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만약 인천시가 사업 지연 가능성을 이미 인지하고도 기존 입장만 반복했다면 행정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객관적인 확인과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br /><br />아울러 “사업 시행과 공정관리의 1차 책임은 인천시에 있는 만큼 공사 지연 책임 자체를 서해구에 물을 수는 없다”면서도, “주민들에게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 대책을 요구할 행정적·정치적 책무는 서해구에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이날 김 의원은 서해구에 △공정 현황과 개통 계획 등 사업 추진 과정의 투명한 정보 공개 △서해구 차원의 대응체계 구축과 주민 대상 정보 공유 △개통 지연에 따른 교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중교통 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br /><br />끝으로 "이제는 인천시의 발표를 수동적으로 전달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주민을 대신해 먼저 확인하고 요구하며 끝까지 점검하는 행정이 필요하다"며 "청라 주민의 이동권과 행정에 대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15: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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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8'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1532-1430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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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아이꿈공원 안전점검 현장 방문 ]]></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2415-6791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 아이꿈공원 안전점검 현장 방문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구의회 김남원 의장은 16일 아이꿈공원을 방문해 등하굣길 인근 펜스 미설치 구간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확인에 나섰다.<br /><br />이번 현장 방문은 공원을 이용하는 어린이와 주민들의 안전사고 우려에 대한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추진됐으며, 김남원 의장은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을 방문해 안전시설 설치 현황과 위험 요소를 직접 점검했다.<br /><br />현장에서 김남원 의장은 등하굣길과 맞닿아 있는 펜스 미설치 구간을 확인한 뒤 공원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조속한 유지보수와 안전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관계부서에서는 사고 예방을 위해 해당 구간에 우선 안전망을 설치했으며, 공원 이용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시설물(펜스)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br />김남원 의장은 "아이들이 매일 이용하는 등하굣길은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며 "작은 위험요소도 놓치지 않고 신속히 개선해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생활밀착형 민원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br /><br />검단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민원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부서와 협력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24: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1'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2415-6791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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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해양쓰레기 수거․운반․처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간담회 실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0438-467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해양쓰레기 수거․운반․처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간담회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국·옹진군)은 16일 오후 4시,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세미나실에서 ‘해양 및 해안 쓰레기 수거·운반·처리 시스템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br /><br />이번 간담회는 인천 관내 해양쓰레기의 효율적인 수거와 운반, 처리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시스템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간담회에는 신영희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인천시 해양환경과장·해양환경정화팀장, 옹진군 환경위생과장·해양시설과장, 연평면장 등 유관 지자체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경인서부수협, 영흥수협 관계자 및 지역 어업인 단체 등이 대거 참석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br /><br />간담회에서는 각 소관별 해양쓰레기 관련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공유가 이루어졌으며, 이어 현행 수거·운반·처리 체계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과 지역 현안들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br /><br />신영희 부위원장은 “청정 인천 바다를 지키기 위해서는 현장과 행정 간의 유기적인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와 실무적인 대안들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해양쓰레기 처리 시스템 개선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시의회는 인천광역시와 옹진군 등 관계기관이 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종합하여 향후 해양환경 정화 및 쓰레기 처리 시스템 고도화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05: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0438-4676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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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의회 정보현 의원, 첫 상임위서 “시민 안전은 타협없는 최우선 과제” 당부]]></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5717-5123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천시의회 정보현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정보현 의원은 16일 열린 제312회 임시회 행정안전위원회 주요예산사업 추진상황 보고에서 소방본부와 시민안전본부, 자치경찰위원회를 대상으로 시민 안전과 직결된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br /><br />먼저 정 의원은 연수소방서 신설사업의 준공 목표가 당초 2027년에서 2030년 3월까지 세 차례 지연된 점을 지적하며, 연수 원도심의 소방서비스 공백 해소를 위해 사업이 더 이상 우선순위에서 밀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업 지연으로 사업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올해 설계비를 위한 추경과 내년도 본예산이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br /><br />이어 시민안전본부에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을 강조했다. 상습침수지역 관리와 하수도 정비, 배수펌프장 및 우수저류시설 확충, 맨홀 추락방지시설 보강 등 예방 중심의 재난대책을 강화하고, 군·구와 긴밀히 협력해 올여름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아울러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체계와 관련해서는 조례 등 제도적 근거를 충실히 갖춰 행정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센터가 없는 권역에서도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운영체계를 보완해 줄 것을 요청했다.<br /><br />끝으로 자치경찰위원회를 대상으로는 자율방범대 초소 설치와 운영에 대한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국회 계류 법안뿐 아니라 조례 제정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의를 당부했다.<br /><br />정보현 의원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재난과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할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정책 추진 상황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7:00</pubDate>
	   <section>sc9</section>
	   <section_k><![CDATA[인천시]]></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5717-5123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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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교육청, 청소년 약물 오남용 막는다… 찾아가는 예방교육 추진]]></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3947-552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청소년기 약물 오남용을 막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br /><br /> 이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도내 중고등학교 28개교, 127개 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특히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나 대규모 학교를 우선 지원해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br /><br />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마약류 예방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약물 오남용에 대한 인식 변화에 초점을 맞췄다. <br /><br /> 주요 내용은 △고카페인 음료·식욕억제제·ADHD 치료제 실태 및 의사결정 기술 △향정신성 의약품의 위험성과 법적 규정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거절 방법 및 자존감 향상 등 학생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다.<br /><br /> 전문자격 및 관련분야 교육경력이 있는 강사들이 직접 학교로 방문해 학급별로 2차시 수업을 진행한다.<br /><br /> 특히 시청각 자료 활용은 물론 사례 분석, 디지털 기기 활용 퀴즈 등 참여형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교육 효과를 높인다.<br /><br /> 유관기관과의 촘촘한 협력 네트워크도 가동한다. 전북교육청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북지부와 연계해 도내 초중고에 2,200회, 전북약사회와 협력해 100회의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추가로 지원하고 있다.<br /><br /> 전북교육청은 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약물 오남용의 현실과 대응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약물의 유혹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방어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 임영근 문예체건강과장은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40: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 height=''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3947-5522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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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완주, 삼겹살 굽고 윷놀이 한판 귀농인 ‘이웃사촌’ 되다]]></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4902-490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완주군청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완주군이 초복을 맞이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특별한 교류의 장을 열었다. <br /><br />지난 15일 완주군은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2026 귀농귀촌인 음식 나눔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br /><br />이날 행사는 귀농귀촌인과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음식을 나누며,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로 채워졌다.<br /><br />1부 나눔 행사에서는 완주군귀농귀촌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삼겹살을 비롯한 풍성한 음식을 정성껏 준비해 참석자들에게 대접했다.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며 담소를 나누고 정을 쌓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다. <br /><br />귀농귀촌인들이 단순한 이주민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직접 나눔과 봉사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공동체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br />이어진 2부 화합 행사에서는 (사)한국민속윷놀이협회의 진행으로 귀농귀촌인 윷놀이 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팀별 경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친목을 다지며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br /><br />정용준 귀농귀촌협의회장은 “이번 음식 나눔과 윷놀이 행사를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의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완주군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상담·교육·체험·주거지원뿐 아니라 마을환영행사, 재능기부, 동아리 활동 등 지역주민과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지역융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49: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 height=''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4902-4903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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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종명 의원, ‘섬진강유역환경청 전북 남원 유치 촉구 건의안’ 발의]]></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339-8450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종명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종명 의원(남원2)이 16일 열린 제430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대표 발의한 ‘섬진강유역환경청 전북 남원 유치 촉구 건의안’이 채택됐다. 도의회는 해당 건의안을 채택하며, 정부에 섬진강유역환경청을 조속히 신설해 전북 남원에 설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br /><br />이번 건의안은 섬진강의 독립적인 유역 특성을 반영한 전문적인 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기후위기에 따른 홍수와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섬진강유역환경청을 신설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담고 있다. 아울러 남원이 섬진강 수계 관리와 재난 대응의 핵심 거점이라는 점에서 가장 합리적인 입지임을 강조했다.<br /><br />임종명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섬진강은 전북과 전남, 경북을 아우르는 국가하천임에도 현재 영산강유역환경청에서 관할하고 있어 유역 특성을 반영한 행정과 정책 추진에 한계가 있다"며 "정부가 검토 중인 섬진강유역환경청은 단순한 조직 신설이 아니라 기후위기 시대 국가 물관리 체계를 혁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남원은 2020년 기록적인 집중호우와 섬진강댐 방류로 대규모 수해를 겪은 이후 환경부가 섬진강홍수통제출장소를 설치해 홍수 예보와 재난 대응의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미 섬진강 수계 관리의 핵심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섬진강유역환경청의 최적 입지"라고 밝혔다.<br /><br />또한 임 의원은 "섬진강 수계의 주요 수원지가 대부분 전북에 위치하고 있고,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 역시 전북에서 가장 크게 발생하고 있다"며 "수질관리와 수자원 보호, 홍수 예방은 상류부터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만큼 섬진강 상류권인 전북에 유역관리기관을 설치하는 것이 행정 효율성과 재난 대응 측면에서 가장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br /><br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이날 건의안을 통해 ▲정부는 섬진강유역환경청을 조속히 신설하고 유역관리 효율성과 재난 대응 역량을 고려해 남원을 비롯한 전북 섬진강권에 설치할 것 ▲전북특별자치도는 유치를 도정 핵심과제로 삼아 정부 공모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 ▲정부는 섬진강 수계 특성을 반영한 독립적인 물관리 체계를 구축해 수질 개선과 홍수 예방,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br /><br />임종명 의원은 "섬진강유역환경청의 전북 남원 설치는 특정 지역의 유치 경쟁을 넘어 국가 물관리 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국가균형발전까지 실현하는 국가적 과제"라며 "정부는 섬진강 유역의 특성과 재난 대응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장 합리적인 입지인 전북 남원에 섬진강유역환경청을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대통령, 국회의장, 국회 각 정당 대표와 원내대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등 관계기관에 이송되어 정부 차원의 정책 반영을 촉구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3: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4'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0339-8450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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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성수 의원, 2036전주 올림픽, 도의회 공개 배제 안 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207-806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성수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성수 의원(고창1)이 2036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나타난 총사업비 혼선과 경제성 분석 오류, 도의회와의 정보공유 부재를 강하게 비판했다.<br /><br />김 의원은 16일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계획을 원점 수준에서 다시 점검하고, 도의회와 정보를 제대로 공유하는 협력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김 의원에 따르면 올림픽 총사업비는 자료에 따라 5조 3,312억 원, 9조 1,781억 원, 6조 9,086억 원으로 각각 다르게 제시됐다. 사전타당성조사의 비용편익비율도 당초 1.03으로 발표됐지만, 기준연도 적용 오류가 확인되면서 0.91로 정정됐다.<br /><br />김 의원은 “같은 올림픽을 두고 총사업비가 수조 원씩 달라지고, 경제성을 입증했다던 핵심 수치까지 뒤바뀌었다”며 “이런 상황에서 도민과 의회가 유치계획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느냐”고 지적했다.<br /><br />특히 도의회의 자료 요구에 집행부가 IOC와의 협의상 비공개라는 이유를 들어 자료 제출을 거부하거나 제한한 점을 문제 삼았다.<br /><br />김 의원은 “국제 유치 전략상 공개하기 어려운 정보가 있다는 점은 이해한다”면서도 “비공개와 미공유는 전혀 다른 문제이며, IOC의 비공개 원칙이 도의회를 배제하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보안이 필요한 내용은 비공개 간담회 등을 통해 보고하고, 공개할 정보와 보호할 정보를 구분하면 된다”며 “도의회가 내용을 알아야 예산을 심의하고 도민에게 설명하며 책임도 함께 질 수 있다”고 밝혔다.<br /><br />김 의원은 전북자치도에 ▲정부 승인 심사와 IOC 협의 상황, 개최계획과 재정부담 변화를 도의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할 것 ▲도의회에 공유할 정보와 보호할 정보의 기준을 마련할 것 ▲오는 8월 체결할 올림픽 유치 협력 협약에 주요 정책 결정 전 도의회와 협의하는 절차를 담을 것을 요구했다.<br /><br />김 의원은 “의회가 정부의 보완 요구와 개최계획의 변경 내용조차 알지 못한다면 협력 협약은 이름뿐일 수밖에 없다”며 “새 도정은 의회와 정보와 전략, 책임을 함께 나누는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2: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6'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0207-80664.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0207-80664.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 완주전주 통합논쟁 이제는 끝내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851-755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권요안 의원(완주2ㆍ더불어민주당)이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완주-전주 통합 논쟁을 완전히 매듭짓고 이러한 갈등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개선을 촉구했다.<br /><br />권 의원은 "완주-전주 통합은 주민의 뜻을 외면한 채 일방적으로 추진된 대표적인 행정 실패"라며 "충분한 주민 동의와 사회적 합의 없이 추진된 결과 행정에 대한 신뢰는 무너졌고, 지역사회는 깊은 갈등과 분열이라는 상처를 겪었다"고 지적했다.<br /><br />권 의원은 민선9기 이원택 도지사가 '임기 중 완주-전주 통합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공식 선언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도지사가 통합 추진 중단을 공식화했음에도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완주-전주 통합 건의문을 그대로 두는 것은 행정적·정치적 정당성을 상실한 것이다“고 비판했다.<br /><br />이에 권 의원은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에 제출한 완주-전주 통합 건의문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하며, "이는 도민주권정부를 표방한 민선9기 도정이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첫걸음이자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최소한의 책임 있는 조치"라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통합 논쟁이 반복되는 구조적 원인을 해소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도 함께 제안했다. 권 의원은 "현행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성장에 관한 특별법은 지방시대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통합 논의를 주도하도록 하고 있고, 주민투표권자 총수의 50분의 1 이상만 서명하면 통합을 건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대한 사안을 일부 주민의 서명만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지방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제도"라고 지적했다.<br /><br />또한 "전북특별법 제103조 역시 도지사가 시장·군수의 의견만 듣고 지방시대위원회에 통합을 건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어 주민 의사보다 정치적 판단이 앞설 수 있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고 설명했다.<br /><br />그러면서 "관련 법을 개정해 중앙정부나 도지사의 판단이 아니라 주민의 뜻과 해당 지방자치단체 간 충분한 합의를 전제로 통합이 추진되도록 제도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br /><br />권요안 의원은 "완주-전주 통합은 더 이상 정치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제는 주민이 결정하고 행정은 그 결정을 존중하는 지방자치의 원칙을 바로 세우고 다시는 주민의 의사보다 정치와 행정이 앞서는 일이 없도록 반드시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9: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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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 전통시장 화재예방 체계 강화해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808-8401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용태 의원(더불어민주당, 진안)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지원을 강화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화재예방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br />전용태 의원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심이자 서민들의 삶의 터전이지만, 한 번의 화재는 상인들의 생계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며, 전통시장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br /><br />이어 “2022년 인천 현대시장 화재와 2023년 충남 서천특화시장 화재 등 대형 화재 사례에서 보듯 전통시장은 점포 밀집도가 높고 통로가 좁아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br /><br />소방청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전통시장과 재래시장에서는 289건의 화재가 발생해 약 830억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전북자치도에는 59개의 전통시장이 있으며, 4,866개 점포와 4,818명의 상인이 생업에 종사하고 있다. 소방본부, 일자리민생경제과, 사회재난과에서는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을 하고 있으며,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시장 자율소방대 운영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사인 중심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br /><br />59개 시장 가운데 50개 시장은 자율소방대가 활동하고 있으며, 나머지 9개 시장은 의용소방대가 맡고 있다. 자율소방대는 화재 예방 순찰, 위험요인 점검, 초기화재 대응 등 전통시장 안전관리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운영물품 지원 예산이 반영되지 못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은 부족한 실정이다. <br /><br />이에 ▲자율소방대 운영물풀 지원 예산 확보,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초기 화재대응, 심폐소생술 등 월 1회 이상 정기 교육ㆍ훈련 제도화, ▲AI 기반 화재순찰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화재예방 시스템 시범 도입, ▲관할 소방서와 자율소방대의 현장점검 체계구축 등을 제안했다.<br /><br />끝으로 전의원은 “화재는 예방이 최선이며 초기 대응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며, “전통시장 자율소방대가 보다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첨단기술과 현장 중심의 예방체계를 함께 구축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8: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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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 새만금카지노 추진 백지화 촉구]]></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4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5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5945-3182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라북도의회 강태창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기획행정위, 군산1)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원택 도지사가 발표한 ‘새만금 내국인 출입 카지노 복합리조트 추진 계획’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즉각적인 백지화를 촉구했다.<br /><br />강 의원은 이번 카지노 유치 공식화가 지사의 선거 공약이나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단 한 번도 논의되지 않은 사안임을 지적하며, "전북이 3대 메가프로젝트에서 소외된 실책을 덮기 위한 조급한 보여주기식 무리수"라고 꼬집었다. <br /><br /> 특히, 사회적 파장이 큰 정책을 도민과의 공론화 없이 일방적으로 통보한 것은 도정 핵심 가치인 '도민 주권'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처사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과거 전임 도정에서도 세 차례나 내국인 카지노 유치를 시도했으나 시민단체의 우려와 도민들의 거센 반발로 무산된 낡은 정책임을 상기시켰다. <br /><br />강 의원은 "출입 횟수와 베팅 한도를 제한해 부작용을 막겠다는 것은 도박의 파괴력을 전혀 모르는 안일한 발상"이라며, "강원랜드의 뼈아픈 선례가 증명하듯 카지노는 경제 활성화가 아닌 도박 중독과 가정 파탄, 범죄 증가라는 참혹한 상처만 남길 뿐"이라고 경고했다.  <br /><br /> 끝으로 강 의원은 "현재 새만금은 대기업 투자와 산업단지 확장을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해야 할 결정적 시점"이라며, "미래 신산업 유치 흐름에 스스로 찬물을 끼얹는 도박판 유치를 당장 멈추지 않는다면, 걷잡을 수 없는 도민의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0: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9'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5945-31822.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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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유송열 의원, 용인 반도체·송전선로 대응 도가 직접 나서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713-144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유송열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유송열 의원(무주)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계획을 비판하며, 전북도의 적극적인 대응과 산업정책 전환을 촉구했다.<br /><br />유 의원은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에서 전북이 배제된 것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과 초고압 송전선로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결과"라며 "2023년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에도 신청하지 못하면서 미래 산업의 기회를 스스로 놓쳤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전북이 반도체 산업 유치 전략을 적극 추진했다면 수도권으로 전력을 보내기 위한 초고압 송전선로 문제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었을 것"이라며 "전력을 생산지 인근에서 소비하는 '에너지 지산지소'와 분산에너지 체계로 전환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전북은 신강진-신해남-신장성-신정읍-신계룡을 연결하는 5개 루트, 21개 노선의 초고압 송전선로 계획으로 도내 전역이 영향을 받을 우려가 있으며, 무주군 역시 345kV 송전선로가 통과하는 직접적인 피해지역이라고 설명했다.<br /><br />유 의원은 “이원택 도지사가 지방선거 과정에서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와 약속한 정책을 이제는 실행해야 한다”며 ▲도지사 직속 '주민 대변 송전탑 갈등 대응 민관합동 TF'​ 즉시 출범 ▲타 시·도와 연대해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전력 수요 분산을 위한 ‘전국 단위 사회적 공론화기구’ 설치를 정부에 요구할 것을 제안했다.<br /><br />[이원택도지사 후보시절 찬성한 송전탑건설백지화 전북대책위 요구사항]<br /><br />▲ 수도권 집중을 심화하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의 전면 재검토 의사 표명<br />▲ 도지사 직속 주민 대변 민관합동 TF 설치<br />▲ 비민주적인 입지선정위원회 절차의 잠정 중단 및 제도 개선<br />▲ 주민 합의 없는 한전과 기초지자체 간의 밀실 보상 협약 거부 등<br /><br />끝으로 유 의원은 "용인 국가산단 재검토와 분산에너지 체계 구축은 송전선로 갈등 해결을 넘어 새만금 반도체 산업 육성과 RE100 전북 실현의 출발점"이라며 "전북은 더 이상 수도권에 전력을 공급하는 지역이 아니라 미래 산업을 키우는 지역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7: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0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0713-1446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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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운영위원회, 의회사무처 업무보고 청취]]></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553-513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제430회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강태창, 군산1)는 16일 의회사무처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했다.<br /><br />강태창 위원장은 “자료요구에 대한 집행부의 제출에 대해 다각적인 검토와 연구가 필요하다”며 “교육 관계자들과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자료를 요청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도한 오해가 발생한 측면이 있으니, 향후 이와 같은 혼선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br /><br />박병철 부위원장은  “유투브나 카드뉴스 등을 QR코드로 접속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인데, 의원 명함에도 이 QR코드를 삽입해 홍보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다. 아울러 “청사 내 엘리베이터 앞 화분 관리 등이 소홀한 점을 지적하며 즉각 개선할 것”을 요구했다. <br /><br />김창현 의원은 “현행 자료요구 절차에 대해 묻고, 집행부에서 개인정보  보호 등을 이유로 자료 제출에 비협조적인 경우가 일부 이해는 가지만, 개인정보와 무관한 일반 자료까지 제출을 기피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며 이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br /><br />윤지홍 의원은 “의회사무처 일반현황 조직 및 인력 현황 구성 시, 주요 업무 담당관 등의 성명을 명확히 기재해 의정 활동의 편의성과 책임성을 높여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박형배 의원은 “최근 요구한 20여 건의 자료제출 요구 중 단 4건만 제출된 것은 대단히 부실한 처사”라고 강력히 비판하며, 이처럼 불성실한 집행부의 태도에 대해 의회 차원의 단호하고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br /><br />장정복 의원은 “동료의원들의 5분발언이나 도정질문 등에서 제기된 제안과 정책들이 실제 도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추진 상황을 보다 세심하게 점검하고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br /><br />최종오 의원은 “충분한 대화와 설득이 필요한 사안은 적극적으로 설득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자료 요구 과정에서 불거진 불필요한 오해들에 대해 홍보담당관 등이 선제적이고 적절한 대응에 나서 달라“고 주장했다.<br /><br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 메가프로젝트 후속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특별위원회는 정부의 메가프로젝트 후속 정책과 국가 전략사업 추진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전북의 전략산업 육성, 국가사업 유치, 기업투자 확대,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정부·국회·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6: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0553-51320.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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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주시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720-162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주시드림스타트, ‘가족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16일 메가박스 전주객사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160명을 대상으로 ‘제2차 가족 문화의 날’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br /><br />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이 함께 문화 활동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통해 관계 향상과 정서적 유대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br /> 특히 시는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컴포트 상영관 3개를 통째로 대관하고, 팝콘과 음료 등 간식도 함께 제공해 즐거운 관람 분위기를 더했다.<br /><br /> 함께 관람한 영화 ‘미니언즈&몬스터즈’는 귀엽고 유쾌한 ‘미니언즈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로, 미니언즈들의 우정을 다루며 영화 제작의 꿈을 안고 온갖 역경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br /><br /> 박은주 전주시 복지환경국장은 “이번 문화 체험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고, 가족 간 대화를 늘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전주시 드림스타트 ‘가족문화의 날’ 프로그램은 영화·연극·뮤지컬·마술 등 다양한 문화공연 관람을 지원해 아동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가족 기능 강화를 돕는 것이 핵심으로, 분기별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7: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3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0720-1623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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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종복 의원, ‘조직개편 용역’ 명분 쌓기용 안 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931-444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종복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종복 의원(전주3)은 16일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조직개편 용역을 전면 재검토하고 청소년 글로벌 리더센터 활용 방안 찾기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br /><br />정종복 의원은 조직개편 용역과 관련해 “민선9기 도정 가치 실현 및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조직개편 용역을 하겠다는 취지에는 동의한다” 면서 “하지만 2달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조직의 문제를 파악하고 실효성 있는 조직개편 및 인력배치 방안을 마련하기에 무리가 있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전북연구원은 도 출연기관으로 대부분의 수입을 전북도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객관적이고 독립적으로 연구용역이 진행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br /><br />정 의원은 또 “조직개편 용역이 명분 쌓기용 용역으로 전락할 여지가 다분하다”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br /><br />정종복 의원은 청소년 글로벌 리더센터와 관련해 “새만금 잼버리 대회 유치 상징이었던 청소년 글로벌 리더센터(이하 리더센터)가 지난 2024년 9월 준공한 이후 현재까지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 방치돼 있다”고 지적하며 “리더센터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서 지사의 강력한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강조했다. <br /><br />그러면서 “진정 도민이 원하는 방향은 무엇인지, 그 뜻을 묻고 방향성을 결정하는 공론화 과정 역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br /><br />끝으로 “하루빨리 활용방안을 찾아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전북을 위한 일”이라며 “전향적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9: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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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 메가프로젝트 전북 반영 촉구 건의안 발의]]></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127-764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김동구 의원(군산 2)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에 전북자치도 반영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했다.<br /><br />김동구 의원은 “전북은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 소외뿐만 아니라 영·호남 구도 속 호남 소외, 나아가 호남 내부에서도 국가사업이 광주·전남에 집중되는 이른바 3중 소외를 겪고 있다”며, “국가균형발전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면서도 특정 지역에만 국가사업을 집중시키는 것은 국가균형발전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새만금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용지와 전력, 산업용수 등 인프라를 갖춘 미래산업의 최적지”라며, “전북이 국가 전략사업에서 지속적으로 배제된다면 미래 성장동력 확보의 기회를 잃을 뿐 아니라 국가균형발전도 선언적인 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br /><br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새만금과 관련해 “더 이상 희망고문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데 이어, 지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전북은 발표하지 않았지만 포함된 새로운 사업이 많다”고 언급한 점을 거론하며, “정부는 이러한 발언이 단순한 언급에 그치지 않도록 전북이 국가 메가프로젝트의 한 축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후속대책과 투자계획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끝으로 김 의원은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은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균형에 그쳐서는 안 되며, 호남권 내부에서도 산업 기반과 성장 잠재력을 고려한 균형 있는 국가투자가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가 전북의 우수한 산업기반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국가 전략사업에 적극 반영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국가 경쟁력을 함께 높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1: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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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우민 의원, 전북 미래 바꾸는 가장 강력한 정책은 교육]]></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1014-568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우민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우민 의원(군산5)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교권 침해와 잦은 순환전보로 위축된 교육 현장의 현실을 지적하며,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권 보호 대책과 교육의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전북형 지역 뿌리교사제’ 도입을 촉구했다.<br /><br />김우민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을 지도하면 민원과 분쟁이 뒤따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는 교사의 말을 소개하며, 교사가 교육보다 민원을 먼저 걱정하는 현실에서는 결국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위축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전북교원단체총연합회 조사에서 교사 10명 중 6명 이상이 최근 3년간 교육활동 침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교권 침해는 교사 개인이 아닌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br /><br />특히 김 의원은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교육활동보호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장거리 통근과 잦은 순환전보로 인한 교육의 단절을 해소할 수 있는 전북형 지역 뿌리교사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br /><br />이를 위해 ▲악성 민원 대응과 법률 지원, 심리 회복, 학교 현장 지원까지 아우르는 교육활동보호관 제도의 실질적 운영 ▲지역에 정착해 장기간 학생들을 지도하고자 하는 교사에게 선택권을 부여하는 전북형 지역 뿌리교사제 도입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 등 교육 현장의 변화를 위한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br /><br />끝으로 김 의원은 “좋은 학교는 좋은 건물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한 아이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어 주는 스승이 만들고, 그런 스승을 지켜 주는 사회가 좋은 교육을 만든다”며, “교사를 보호하는 이유도, 교육활동을 지키는 이유도, 좋은 교사가 한 지역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하는 이유도 결국 우리 아이들에게 다시 스승을 돌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전북교육이 좋은 교사를 지키고 학생의 배움이 함께 존중받는 교육의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10: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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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남관우 의원, 전북 물은 국가전략 자원…전북 미래도 함께 설계해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1056-4357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남관우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 남관우 의원(전주8/더불어민주당)은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정부의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계획과 관련하여 전북의 물을 국가전략에 활용하는 만큼 전북의 미래 산업 기반도 함께 보장받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전북도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br /><br />남 의원은 "물은 더 이상 생활자원이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전략자원"이라며 "정부가 추진하는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산업용수 공급계획 속에서 정작 전북은 미래 산업 전략 없이 물만 제공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br /><br />특히 정부가 하루 65만 톤 규모의 반도체 산업용수 공급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섬진강 수계의 추가 용수 활용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을 언급하며 "추가 용수 확보 과정에서 전북 농업용수와 도민의 삶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이어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섬진강댐 방문과 광양·여수권 용수 공급 확대 논의, 전남·광주권의 반도체 산업 육성 움직임 등을 언급하며 "호남권 반도체 산업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전북의 물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있다"며 "전북 역시 미래 산업을 위한 산업용수 확보 전략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 /><br />남 의원은 "기업은 산업단지 규모보다 앞으로 30년 동안 안정적으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는지를 먼저 본다"며"미래 산업은 공장에서 시작되지 않고, 물에서 시작된다."라고 강조했다.<br /><br />또한 "섬진강댐은 단순한 수자원 시설이 아니라 수많은 주민의 희생과 헌신 위에 건설되어 호남평야를 지켜온 전북의 생명수"라며 "전북의 미래 성장과 연결되지 않은 채 다른 지역의 성장 기반으로만 활용된다면 도민들이 쉽게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br /><br />남 의원은 국가 균형발전과 반도체 산업 육성에는 적극 공감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전북의 희생을 전제로 하는 균형발전은 진정한 균형발전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br /><br />그러면서 "전북이 국가전략에 물을 보탠다면, 국가는 전북의 미래에도 기회를 보태야 합니다."라고 말했다.<br /><br />이를 위해 남 의원은 전북도에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대응을 촉구했다.<br /><br />첫째, 섬진강댐 농업용수 최우선 원칙을 확고히 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농업용수 기능이 훼손되지 않도록 할 것.<br /><br />둘째, 정부의 용수 확보 계획과 물 배분 논의를 도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전북이 당사자로 참여하는 공식 협의체를 구성할 것.<br /><br />셋째, 추가 용수 공급이 불가피할 경우 국가재정 지원, 반도체 관련 산업 유치, 국가사업 확대 등 실질적인 상생 대책을 마련하고 국가 물관리 기본계획에 전북의 미래 산업용수 수요를 반드시 반영할 것.<br /><br />끝으로 남 의원은 "전북의 물은 국가 발전에도 기여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출발점은 언제나 전북 도민의 삶과 전북의 미래여야 합니다."<br /><br />라며 "물이 전북에서 시작된다면, 미래도 전북에서 시작되어야 한다."라고 발언을 마무리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11: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1'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1056-43574.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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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명연 의원, 완주 남계리 유적 명칭, 첫 순교 역사 담아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254-9185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명연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16일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명연 의원(전주10)이 발의한 ‘완주 남계리 유적’ 사적 명칭 변경 촉구 건의안을 긴급안건으로 상정해 원안 채택했다.<br /><br />국가유산청은 지난 6월 17일 완주군 이서면 남계리에 위치한 유적을 「완주 남계리 유적」이라는 명칭으로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 지정 예고했다.<br /><br />이 유적에서는 1791년 신해박해 때 순교한 윤지충 바오로와 권상연 야고보,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한 윤지헌 프란치스코의 유해와 관련 유물이 확인됐다. 한국 천주교 초기 순교 역사와 조선 후기 장례문화를 함께 보여주는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큰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br /><br />이명연 의원은 “사적 지정을 적극 환영하지만, 현재 예고된 명칭은 유적이 있는 장소만 나타낼 뿐 이곳이 어떤 역사를 지닌 곳인지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다”고 지적했다.<br /><br />이어 “국가유산의 명칭은 국민이 이름만 보더라도 유적의 성격과 역사적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며 “특정 종교의 입장을 강조하자는 것이 아니라 국가유산이 지닌 실체와 가치를 정확히 전달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br /><br />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국가유산청에 ‘완주 남계리 유적’의 최종 사적 지정명칭을 ‘완주 남계리 천주교 첫 순교자 묘역’으로 변경할 것을 촉구했다.<br /><br />또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위원회가 명칭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지역사회, 천주교계, 관계 전문가가 제출한 의견을 충분히 검토해 최종 명칭에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br /><br />이 의원은 “국가유산의 이름은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그 유산이 간직한 역사와 정체성을 국민에게 전하는 첫 번째 설명”이라며 “한국 천주교 첫 순교자의 묘역이라는 역사적 성격과 상징성이 최종 지정명칭에 분명하게 담겨야 한다”고 밝혔다.<br /><br />이날 채택된 건의안은 국가유산청장, 국가유산위원회 위원장, 국가유산위원회 사적분과위원장,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3: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3'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0254-9185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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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 제3금융중심지 지정 골든타임, 선제적 준비 서둘러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038-309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전주9·더불어민주당)은 16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제3금융중심지 지정이 가시권에 들어선 만큼 전북자치도가 보다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금융생태계 조성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br /><br />서 의원은 최근 정부의 자산운용 특화 금융도시 육성 기조와 함께 신한금융그룹 금융허브 출범, KB금융타운 개소, 우리금융그룹의 대규모 투자 계획 등 민간 금융권의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전북의 금융중심지 지정 여건이 어느 때보다 성숙했다고 평가했다.<br /><br />반면, 그동안 추진해 온 국제복합금융센터 조성사업과 핀테크 종합지원센터 유치 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을 언급하며, 이제는 사업자가 찾아오기만 기다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금융기관과 투자자를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투자유치 행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또한, 금융타운은 단순한 업무시설이 아니라 주거·교육·문화·교통을 함께 갖춘 복합 금융도시로 조성하고, 금융 전문인력 양성과 산학협력 확대 등 금융중심지 지정 이후를 대비한 기반도 함께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서난이 의원은 "정부 정책과 민간 금융권의 움직임이 동시에 전북을 향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금융중심지 지정의 골든타임"이라며 "전북자치도는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금융타운 조성, 금융기관 유치, 정주여건 개선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이어 "금융중심지 지정은 지역의 숙원을 넘어 대한민국 금융산업의 외연을 넓히고 국가균형발전을 완성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준비된 금융도시 전북을 만들어 반드시 제3금융중심지를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0: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9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0038-30918.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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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부 메가프로젝트 후속 대응 특별위원회 출범]]></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3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1211-264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정부 메가프로젝트 후속 대응 특별위원회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정부 메가프로젝트 후속 대응 특별위원회는 16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서난이 의원(전주9)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br /><br /> 도의회는 이번 제43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특위 구성 결의안 및 위원 선임안을 의결하면서 특위 활동 계획을 알린 바 있다.<br /><br /> 특위는 서난이 위원장을 비롯해 강태창 의원, 송재영 의원, 김주택 의원, 한준희 의원, 윤지홍 의원, 임승식 의원, 나종대 의원, 이명연 의원, 박수형 의원, 한정수 의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br /><br /> 정부 메가프로젝트 후속 대응 특별위원회는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정책과 국가 전략사업 추진 동향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전북특별자치도의 전략산업 육성과 국가사업 반영, 기업투자 확대, 공공기관 추가 이전, 국비 확보 등을 위한 종합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br /><br /> 서난이 위원장은 “정부의 메가프로젝트는 국가 미래 성장동력을 좌우하는 핵심 정책이지만,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요 사업에서 제외되면서 지역의 성장 기회가 위축되고 국가균형발전에도 역행할 우려가 있다”며, “전북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재생에너지와 산업용지, 항만·공항을 연계한 우수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만큼, 반도체,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탄소소재, 농생명·바이오 등 국가 전략산업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br /><br /> 또한 “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정부와 국회,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정부 메가프로젝트 후속 정책과 국가 전략사업에 전북의 현안과 미래 비전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기업 투자와 국가사업 유치, 공공기관 추가 이전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12:00</pubDate>
	   <section>sc84</section>
	   <section_k><![CDATA[호남]]></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호남]]></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87'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1211-26457.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1211-26457.jpg]]></image>
     </item>

     <item>
       <title><![CDATA[“시민주권시대를 여는 첫걸음”… 남양주시, 현장시장실서 ‘시정현안회의’ 첫 생중계]]></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9</link>
       <description><![CDATA[<p>[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남양주시(시장 최현덕)는 16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 민선9기 첫 시정현안회의를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시 공식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했다고 밝혔다.</p><p><br /> 이번 회의는 이날 처음 운영한 ‘현장시장실’과 연계해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돼 의미를 더했다.<br /> <br /> 시는 기존 간부회의를 ‘시정현안회의’로 개편하고 정책이 논의되고 추진되는 전 과정을 시민에게 공개하며 시민과 시정 운영 과정을 공유하는 시민주권시대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br /> <br /> 이는 현장 소통과 시민 참여를 중시하는 최현덕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행보다.<br /> <br /> 최 시장은 취임 이후 주요 기관 방문과 민생 현장 점검을 이어오며 현장 중심의 시정을 강조해 왔다. 이날도 ‘시장 좀 만납시다’를 진행해 진접읍 지역 현안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br /> <br /> 이어진 시정현안회의에서는 부서별 중점 현안과 주요 정책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아울러 시민 생활에 밀접한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재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br /> <br /> 특히 최 시장은 ‘일 잘하는 지방정부’ 구현을 위해 △간부 공무원의 정책·미래 동향 학습과 인사이트 공유 △비효율적인 업무 개선과 원팀 행정 강화 △3대 메가프로젝트와 미래대응기금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폭염·호우·태풍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br /> <br /> 최현덕 시장은 “시정이 논의되고 추진되는 과정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시민주권시대에 걸맞은 행정”이라며 “관행보다 실행, 형식보다 성과를 앞세워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시는 앞으로 매월 1일 시정현안회의를 정례적으로 열고 회의 전 과정을 생중계해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시민과 공유하고,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 중심의 시정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34: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 height=''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3407-47865.jpg' medium='image'></media:content>
<image><![CDATA[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93407-47865.jpg]]></image>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여름 연합아웃리치’ 성황리에 진행]]></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2257-4697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과 함께하는 ‘여름 연합아웃리치’ 성황리에 진행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7월 16일 산본로데오거리 분수대에서 지역 청소년과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여름 연합아웃리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br />  <br />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군포경찰서와 군포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하나로) 등 관내 청소년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예방 활동을 펼쳤다.<br /><br />  행사에서는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이를 통해 청소년1388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알리고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서비스를 안내했다. 또한 아동·청소년 유인, 납치 등 최근 증가하는 청소년 안전 문제에 대한 예방 교육도 진행했다.<br /> <br />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센터장은 "이번 여름 연합아웃리치는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청소년1388과 상담 서비스를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아웃리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설립되어 성평등가족부와 군포시의 지원으로 운영하는 청소년전문상담기관으로 군포시평생학습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9세~24세 청소년과 보호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2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2257-46975.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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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교실 사운드 메이커스’ 성과발표회 개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5608-555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왕시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교실 사운드 메이커스’성과발표회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재)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이 7월 16일, 2026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인 ‘교실 사운드 메이커스’의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br /><br />본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우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공모 사업에 선정돼 의왕부곡중학교와 연계해 진행됐다. <br /><br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25명의 청소년들은 올해 3월 부터 5개의 모듬으로 나눠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교실과 일상 속 소리를 활용해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음악을 만들어내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br /><br />‘Play List : 단 하나의 사운드’라는 부제로 의왕부곡중학교에서 열린 이날 성과발표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단 하나의 사운드가 공개됐다. <br /><br />발표회에서는 ▲뭉게구름 조의‘Serenity’, ▲델몬트 조의‘U.B.MS 1256’, ▲기가막히조의‘When I get old’, ▲5모둠 조의‘월요일 아침’, ▲HO2 조의‘O2’등 청소년만의 반짝이는 창의성과 개성이 돋보이는 음악이 선보였다. <br /><br />차용민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인 교실 소음에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고 협동을 통해 하나의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큰 성과이자 배움”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등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음원과 작품들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내 자료집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감상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6: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5608-5559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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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의정부시의회, 제10대 개원기념식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5327-955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의정부시의회, 제10대 개원기념식 성황리 개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의정부시의회는 16일 오전 11시, 의원회의실에서 제10대 의정부시의회 개원기념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br /><br />  이번 기념식은 제10대 의정부시의회 개원과 지난 8일 원구성이 마무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제10대 시의원 13명을 비롯한 김원기 의정부시장, 부시장, 국·소·권역동장 등 의정부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범을 축하했다.<br /><br />  기념식은 1·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참석 의원과 내빈 소개, 국민의례에 이어 제10대 의정부시의회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3층 로비에서 개원 기념 떡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한 후, 빈미선 부의장과 강현석 부시장의 건배 제의를 통해 시민을 위한 협치 의회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행사는 참석자들의 단체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됐다.<br /><br />  조세일 의장은 기념사를 통해 “바쁘신 일정에도 제10대 의정부시의회 개원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해 주신 내빈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제10대 시의회는 ‘함께 만드는 의정부, 행동하는 의회’라는 슬로건 아래, 46만 의정부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br /><br />  한편, 개원기념식이 끝난 후 오후 3시에는 의원회의실에서 시의원 13명과 의회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제10대 의정부시의회 의원 의정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의정부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정책 및 도시브랜드 전략을 공유하고, AI(노트북LM) 활용 시연을 통해 의정 및 행정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br /><br />  교육은 유호명 경동대학교 강사의‘의정부시 미래브랜드 제안’ 특강을 시작으로 한수완 의회사무국장의 ‘노트북LM 활용 시연’, 각 상임위별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10대 의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정책 역량 제고를 위한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무리됐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260'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5327-95503.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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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 선출로 제12대 전반기 기재위 출범 알려]]></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4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5506-226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창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경기도의회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김창식 의원(더불어민주당, 남양주5)이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되며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의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br /><br />신임 김창식 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안전행정위원회 위원, 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친 재선의원으로, 평소 온화한 성품과 풍부한 의정 경험, 전문지식을 두루 갖추고 있어 기획재정위원회를 원활히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br /><br />김창식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기획재정위원회는 경기도의 정책과 재정 방향을 설계하는 핵심 상임위인 만큼, 기재위를 ‘미래를 준비하는 위원회’, ‘책임 재정을 실천하는 위원회’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br />이어 “AI를 활용한 행정혁신으로 도민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대폭 향상시키고,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불필요한 지출은 과감히 개선하겠다”며 “위원장으로서 위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과 견제가 조화를 이루는 위원회를 만들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br /><br />한편, 제12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는 김창식 위원장을 포함하여 총 13명의 위원(더불어민주당 11명, 국민의힘 2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1일부터 소관 실·국의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55: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715'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5506-22687.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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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안양시, 산·학·관 전문가 영입 ‘인공지능(AI) 정책 자문단’ 출범]]></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4</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82139-83746.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6일 오후 4시 30분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열린 '안양시 인공지능(AI) 정책 자문단' 위촉식 및 제1차 회의에서 최대호 안양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안양시는 시정 전반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정책 자문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br /> <br /> 시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계삼 부시장(자문단 위원장) 등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 인공지능 정책 자문단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br /> <br /> 자문단은 공공 기관·관련 기관 관계자, 대학교수뿐만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인공지능(AI) 관련 기업을 이끄는 대표 등 전문가 20명으로, 위원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br /> <br /> 위촉식에 앞서 자문단은 안양시가 운영 중인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주야로 Lv4’에 시승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스마트도시통합센터 운영 현황 등 각종 인공지능 정책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br /> <br /> 위촉식에서는 최대호 안양시장이 자문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 말씀을 통해 안양시의 미래 비전 제시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br /> <br /> 이어 이계삼 부시장(자문단 위원장)이 주재한 첫 회의에서는 부위원장 선출 및 '안양시 인공지능 기본 및 종합 계획 수립 용역'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br /> <br /> 해당 용역은 '인공지능기본법' 시행과 정부의 ‘인공지능 기본계획’ 공포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이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양형 특화 인공지능(AI) 전략과 행정 혁신 방안 등을 도출할 방침이다. <br /> <br /> 위원들은 관련 내용을 검토하고 시의 차별화된 인공지능(AI) 정책 수립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br /> <br /> 자문단은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관련 신규 사업 제안, 기존 사업의 고도화 방안, 관련 산업 육성 등 정책 수립 과정에서 전문 자문 역할을 맡는다.<br /> <br /> 최대호 안양시장은 "인공지능은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며, "안양시가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서 인공지능(AI)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자문단이 나침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8:22:00</pubDate>
	   <section>sc10</s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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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82139-83746.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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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진접읍서 ‘현장시장실’ 첫 운영…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현장행정 시작]]></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2200-460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진접읍 민원창구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남양주시는 16일 진접읍에서 ‘현장시장실’을 운영하고 시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br /><br />현장 시장실은 최현덕 남양주시장이 관내 16개 읍면동으로 직접 출근해 시민과 소통하고 지역 현안의 해법을 찾는 현장 중심 행정이다. 첫 일정은 이날 진접읍에서 진행됐다.<br /><br />최 시장은 진접읍 주요 현안을 보고받은 뒤 지난해 수해 피해를 입은 부평4리 경로당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관계자들과 함께 냉난방기 세척 및 소독 작업에 참여하며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br /><br />이어 ‘시장 좀 만납시다’와 주민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의 건의사항과 생활 불편을 직접 듣고 지역 현안의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현장에서도 통상 업무를 수행하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날 현장에서 접수한 시민 의견과 건의사항은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br /><br />최현덕 시장은 “첫 현장시장실 운영을 통해 시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행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남양주에 확실한 쓸모가 있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시는 앞으로도 관내 읍면동을 차례로 순회하며 지역별 현안을 점검하고 시민과 현장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민주권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2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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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media:content width='450' height='322' url='http://www.kyonginsiminilbo.com/data/kyonginsiminilbo_com/mainimages/202607/20260716172200-46019.jpg' medium='image'></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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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홍은철 수원특례시의원, “팔달문 성곽잇기 지장물 철거사업 계획대로 마무리해야”]]></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2</link>
       <description><![CDATA[<p> </p><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620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90302-19788.jpg" alt=""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홍은철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이 16일 열린 제403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팔달문 성곽잇기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질의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수원특례시의회 홍은철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동)은 지난 16일 열린 제403회 임시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2026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서 화성사업소 주요 사업을 점검하고, ‘팔달문 성곽잇기 사업’ 지장물 철거가 계획대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를 촉구했다.<br /> <br /> 이날 보고에서는 ▲팔달로2가 47-12번지 일원 8개 동의 지장물 철거(4,694.8㎥) 및 폐기물 처리(1만1,711톤) 추진 상황 ▲인허가·교통대책·석면 철거·폐기물 처리 용역의 순차적 병행 추진 ▲11월 30일 철거 완료 목표 등 사업 전반의 공정 관리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br /> <br /> 홍은철 의원은 “팔달문 성곽잇기 사업은 단순한 시설물 철거가 아니라 세계유산 수원화성의 원형을 회복하는 첫 단계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매우 크다”며 “인허가와 석면 처리, 폐기물 반출, 교통대책 등 여러 절차가 동시에 맞물려 있는 만큼, 어느 한 단계라도 지연되지 않도록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 간 협의를 사전에 철저히 마쳐달라”고 강조했다.<br /> <br /> 화성사업소 관계자는 “공정별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인허가 및 안전 관리가 필요한 사항은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전체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홍 의원은 “의회 차원에서도 지장물 철거와 후속 복원공사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2026-07-16 19:03:00</pubDate>
	   <section>sc10</section>
	   <section_k><![CDATA[경기도]]></section_k>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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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여름 건강챙기는 ‘7월 돌봄데이’ 실시]]></title>
       <link>https://www.kyonginsiminilbo.com/4792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07/20260716171221-311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맞이 여름 건강챙기는 ‘7월 돌봄데이’ 실시 </p></td></tr></tbody></table> <br>[경인시민일보=이명선 기자] 남양주시는 16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초복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 안전망 구축을 위한 7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돌봄데이 꾸러미는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와 철마 기업인회에서 후원한 김치, 삼계탕, 계란, 사과, 옛날 미역 등으로 구성됐다. <br /><br />이날 행사에는 이재균 진접읍 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직접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꾸러미를 전달하고 폭염 대응 요령과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br /><br />이재균 위원장은 “계속된 폭염과 폭우로 외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안부를 살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동안 취약한 이웃들이 없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br /><br />이형숙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철 지역사회를 위해 직접 현장을 누비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웃들 곁에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 /><br />한편,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민간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description>
       <pubDate>2026-07-16 17:12: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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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전체기사]]></section2>
	   <author><![CDATA[이명선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체기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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