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장에 3선의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
행정안전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서 활동하며 지방자치와 재정 분야 전문성 쌓아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6/07/02 [08:53]
제22대 국회 후반기 행정안전위원장을 맡게 된 더불어민주당 김영진(경기 수원시병·3선·사진)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지방자치와 재정 분야 전문성을 쌓아왔다.
지방재정 확충과 자치분권, 재난안전 대응, 경찰·소방 정책 등을 지속적으로 다뤄온 만큼 행정안전부와 경찰청, 소방청 등을 소관하는 행안위 운영에서 정책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 병이 지역구인 김영진 의원은 1967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났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중앙대학교 후배로 정치권에서 '원조 친명계'로 분류된다.
지난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수원병 지역구에서 처음 당선된 뒤 내리 3선에 성공했으며, 그동안 국회 행정안전위 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에서 의정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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