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캠프 공보실 입장문 "‘막장’ 조국 후보가 쓰는 ‘막장 드라마’는 이제 그만"

"평택의 미래는 관심 밖이고 오로지 ‘진짜 민주당 후보’ 흠집 내기 혈안... 조국 후보와 조국혁신당의 막장 드라마 절정" 비판

이명선 기자 | 기사입력 2026/05/31 [19:31]

김용남 캠프 공보실 입장문 "‘막장’ 조국 후보가 쓰는 ‘막장 드라마’는 이제 그만"

"평택의 미래는 관심 밖이고 오로지 ‘진짜 민주당 후보’ 흠집 내기 혈안... 조국 후보와 조국혁신당의 막장 드라마 절정" 비판

이명선 기자 | 입력 : 2026/05/31 [19:31]

▲ 김용남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장면.


더불어민주당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김용남 캠프 공보실은 31일 입장문을 통해 "‘막장’ 조국 후보가 쓰는 ‘막장 드라마’는 이제 그만"이라는 제하의 글에서 "평택의 미래는 관심 밖이고 오로지 ‘진짜 민주당 후보’를 흠집 내기에 혈안이 돼 있는 조국 후보와 조국혁신당의 막장 드라마가 클라이막스에 오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어제 저희 당 조승래 사무총장의 ‘조국은 가짜 민주당 후보’라는 말씀에 많이 긁혔나 보다. 오늘도 조혁당은 거짓 의혹을 부풀리며 ‘민주진영 전체의 리스크’라고 ‘진짜 민주당 후보’를 공격하고 있다.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라며, 누가 진짜 ‘민주진영의 찐 리스크’인지"라고 덧붙였다.

 

또 "그래도 내란 종식에 일조한 공로를 참작해 범죄자 조국을 ‘사면·복권’시켜주니, 마치 범죄가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이냐. 본인의 전과기록증명에 줄줄이 명시된 ‘위조공문서행사’ ‘허위작성공문서행사’ ‘위조사문서행사’ 등등 도대체 조국후보는 ‘위조’ ‘허위’를 빼면 설명이 안 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뿐만 아니라 "평택에 와서도 김재연후보 공약 베끼기, 김용남 후보 허위사실 유포 등 그 전공을 살리는 데만 몰두한 거 외에 무엇을 했는지 궁금하다. 또 조국후보가 대표로 있는 ‘조국혁신당’은 어떻습니까? 성추행입꾹당, 네거티브전문당, 유사민주당행사 등 이게 정상적인 정당이냐. 이 정도면 ‘민주진영의 수치’ ‘민주진영의 찐 리스크’라고 불려도 답이 없을 거 같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제 평택시민들의 위대한 선택이 시작됐다. 평택의 시민들은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라도 ‘유사민주당’ 후보인 범죄자 조국 후보가 아닌 ‘진짜민주당’후보인 김용남을 지지할 것"이라며, "조국후보와 조국혁신당은 아무리 국회의원 배지가 소중하더라도, 마지막 양심은 지키기 바란다. 지금까지 보여준 ‘막장’드라마만으로도 충분히 본인들의 실체를 잘 보여줬지만, 솔직히 역겨워서 더 이상 못 보겠다. 이제 그만 평택시민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그 행보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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